top of page

트리플윈 - 일마레 MOU 체결

  • 5월 10일
  • 2분 분량

트리플윈(TRIPLEWIN),

F&B 외식업 M&A 전문기업 ‘일마레’와 전략적 MOU 체결


외식업 위탁운영협회 설립 및 F&B M&A 거래소 구축 추진


가치교환 기반 비즈니스 플랫폼 트리플윈(TRIPLEWIN)이 F&B 외식업체 M&A 전문기업 일마레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식업 시장 내 효율적인 브랜드 운영 구조와 지속 가능한 사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외식 브랜드의 위탁운영 시스템 구축, 외식업 전문 운영 네트워크 형성, 브랜드 리빌딩 및 M&A 거래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외식업 시장의 구조적 문제로 지적되어 온 폐업률 증가, 운영 인력 부족, 브랜드 노후화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형태의 운영·거래 플랫폼을 공동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트리플윈은 브랜드와 사람, 기술과 자본, 공간과 콘텐츠를 연결하는 ‘가치교환(Value Exchange)’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 간 연결 구조를 설계해 새로운 수익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외식업 분야에서도 기존 단순 프랜차이즈 중심 구조를 넘어, 브랜드 운영권 위탁·매칭·재운영·인수합병까지 연결되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일마레는 외식업 M&A 및 브랜드 운영 컨설팅 분야에서 활동해온 전문 기업으로, 다수의 외식 브랜드 리뉴얼 및 운영 안정화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양사는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해 외식업 시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목표다.


특히 이번 협약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추진되는 ‘F&B M&A 거래소’는 외식 브랜드의 매각·인수·운영권 거래·위탁운영 등을 보다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연결하는 플랫폼 개념으로 기획되고 있다. 이를 통해 운영이 어려운 브랜드에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예비 창업자 및 투자자에게는 검증된 브랜드와 운영 시스템을 연결하는 새로운 시장을 형성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외식업 위탁운영협회(가칭)’ 설립도 함께 추진한다. 협회는 외식업 운영 데이터 공유, 위탁운영 표준화, 전문 인력 네트워크 구축, 운영 교육 시스템 개발 등을 목표로 하며, 외식업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할 예정이다.


트리플윈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업 간 협력을 넘어 외식업 시장의 구조 자체를 혁신하기 위한 시작”이라며 “브랜드와 운영자, 투자자와 소비자가 함께 연결되는 새로운 가치교환 생태계를 구축해 외식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마레 측 역시 “외식업은 이제 단순한 매장 운영을 넘어 브랜드 운영 역량과 시스템 경쟁력이 중요한 시대”라며 “트리플윈과 함께 외식업 시장의 새로운 운영 모델과 거래 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트리플윈은 광고·브랜딩·콘텐츠 제작·AI 기반 자동화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 가치 기반 연결 플랫폼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댓글


bottom of page